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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우리 부부에게 찾아온 귀한 인연..호갱탈출 감사합니다!
엄마키티 조회수:383 112.147.145.130
2019-01-04 09:00:59
저희 부부는 친정엄마를 필두로 하여 엄마 친구분들이
왠만한 보험설계일을 하셨어요.

매번 좋은 신상? 이라며 각종 혜택이 좌르륵 나열 되어 있는 보험에 그분들을 믿고 가입하였고 그 결과 가정 수입의 20% 가량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외벌이인 저희집 특성상 신랑의 건강보험 위주로 들었고 혹시나 신랑이 아플 경우 가정을 생각해서 신랑 또한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음 좋지 라며 마구잡이 식으로 보험을 가입 하였죠.

그런데 어느날 모방송을 듣다 이것들 다 호갱이네 호갱이야~~ 소리에 나도 혹시? 하다가 그래도 믿고 들었던 보험인데... 라며 보험 회사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그 결과 하하하 30년동안 수천만원에 가까운 돈을 내고 우리가 받는 혜택은 불행하게 신랑이 중병에 걸려야만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보험 이더군요 다군다나 그 보험 회사는 우리에게 그 돈을 쪽쪽 빨아 먹고 적립되지도 않았고 모두 소멸 되어버리는 보험이였죠

그야말로 나 어떡해!! 내돈! 내돈! 하는 상황이 된거죠.

늦었지만 당장 나눔금융에 설명이라도 받자 싶어서 상담신청서 남겼습니다. 나눔금융이라길래 여기도 돈 만 밝히는 회사 아냐? 라는 불안감이 컷고, 모 방송에서 1급 설계사라 하는거 간판만 걸고 밑에 사무장? 비슷 하신 분들이 나와 설계 따로 하겠지 하며 한번 속는셈 치자 하였습니다.

사실 그런거 한번 당해봐서요 요즘 보험어플에 보면 내 보험 가입 조회 하며 보험진단상담도 하는게 있어서 순진하게 거기다 내 정보 다 주고 상담신청했더니 왠 보험 아줌마가 전화 와서 새로운 보험이 부족하다 가입하라 해서 기분 나쁘게 끈었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어쨋든 나의 의심병에 믿지 못하고 반신 반의 하며 상담신청서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왠걸? 광고에 나온 그분이 직접 전화 해 주시고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상담 결과 우리부부에게는 신랑의 보험이 너무나 과했고 또한 그거를 계속 낼 경우 소멸식이라 노후에 대책이 없다는 사실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젊은 나이라면 젊지만 그래도 우리부부 벌써 40대 노후 대책을 준비해야할 시기 였습니다.

모든걸 간파하신 최명찬설계사님의 의견에 감탄을 하고 있을 무렵, 저희 부부 스케줄을 물어보시더니 직장에 근무 하여 평일 시간이 없는 저희 부부에게 피해 없도록 휴일에 약속을 잡아서 만나서 설계된 부분 설명 주겠다 하시길래... 수도권에서 전라도 지방까지 오게 하는게 너무나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그런데 설마 새해 첫날에 약속을 해 주실 줄이야... 신정이긴 하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으실 텐데 기꺼이 새해 첫날 지방까지 달려와 꼼꼼하고 정성 스럽게 몇시간에 걸쳐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과 감탄을 금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부분은 왜 인맥이 낀 일명 보험아줌마라 불리우는 설계사님들이 각종 혜택을 적용 시키며, 나중에 이런일 저런일 있어도 이거 다 혜택 받으니까 들어둬 라는게 우리에게 왜 불합리 한지 정확한 통계와 확율을 들어 설명해줘서 그제야 내가 보험설계사님께 못들었던 보험의 진실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실손이라 냈었던 나름 거액의 신랑 소멸식보험을 그자리에서 노년에도 행복할 수 있는 적립식보험과 실손보험으로 슬림하게 바꿨습니다. 또한 좋은게 좋은거라며 들어놨던 갱신형특약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부분은 모두 간촐하게 정리 했습니다. 이제껏 우리부부가 냈던 이것도 보장 저것도 보장 이러며 막무가네식 가입했던 보험이 이렇게 정리 되고 나니 뭔가 미래를 설계 받은 듯 하고 뿌듯하였습니다.

보험은 앞으로 있을 불행한 사고와 질병을 대비 하여 들어 둡니다. 특히나 저 같은 평범한 소시민은 미래를 대비 한다며, 뭐든 보장 되면 좋은거잖아? 라며 과도한 보험료를 내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는 그런 분께 나눔금융에 상담 받아 보시라 당당히 권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내게 있을 미래를 누구도 장담 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뭐든지 다 보장 된다며 막무가네로 들어둔 보험이 결국 내 지갑을 어떻게 털어가는지 확인 하실 수 있다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새해부터 지방까지 찾아와주신 귀한 손님 최명찬 설계사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살아가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는 믿음직한 분과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나 든든합니다!

나눔금융 건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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