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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x철님 조회수:98 221.141.33.177
2021-05-13 16:33:04
매일 닥표를 듣다 고민이 생겼다....망하면 어떻하지...그래서 하루에 아레아를 4알씩 먹고 깔창끼고 하루에 2만보씩 걸었다.
  건강이 돌아오고 살이 빠졌다. 하지만 닥표는 매일 외쳤다, 나눔금융 후기가 필요하다고, 주문처럼,,,,
2. 주문에 걸렸다. 문자를 보냈다, 이름 전화번호 그리고 닥표 와 정신 듣고 있다고. 나눔금융에서 전화가 왔다. 다짜고짜 말했다 닥표
  와 정신을 듣고 있습니다. 나눔금융이 웃었다, 나 말고 이런 사람이 또 있나 보다,
  나이 51에 정년이 10년 남고 직장에서 실비보험은 단체가입되어 있다고, 태어나서 보험은 한번도 가입 안 했고, 보험 대신에 20년째
  주택청약을 월 10만 원 정도 내고 있다고, 요즘 노후에 대한 불안이 생겨 전화하게 되었다고. 내심 보험에 가입할 때 정한 원칙이 있다,
  보장은 단순하고 보험료는 내 가처분소득에 5% 이내로, 납입 기간은 10년 혹은 15년, 보장 기간은 100세는 길고 80세는 아쉽게 생각
  했다.
3. 나눔금융은 1차로 15년 납입에 90년 만기로 암과 혈관 관련 질환으로 대체로 원하는 방향으로 제안했다. 내가 생각해도 50이 넘어가
  면서 발생할 수 있는 많은 질병을 보장하기 보다는 발생 가능성이 큰 쪽으로 보장받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다고 하자 유병자보험으로 2차 제안을 해준다고 했다. 속으로 말하고 싶은 게 있었다, 상해시 보상금 1억
  은 필요 없다고 왜냐면 미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병명 외에는 말하지 않았다. 2차 제안에서 유병자라 20년 납부로 변경되었고 월보험
  료는 조금 낮아졌다, 귀신처럼 상해사망 시 보장액이 1억에서 100만 원으로 낮아져서 가능한 것이었다. 족집게 설계자라고 생각했고
  만족스럽게 보험에 가입했다.
4. 단골식당에 가면 같은 김치찌개도 참 다양하게 요리해준다, 하지만 보험은 그렇지 않다 주방장의 컨디션과 인간관계가 중요한 게 아니
  라 주어진 보험상품을 고객의 요구에 얼마나 적합하게 제공하느냐라고 생각한다. 거기에는 설계자의 경력과 신뢰가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 나눔금융과의 대화에서 경력이 충분하다고 느꼈고 신뢰도 나에게 있었다. 그 신뢰는 평상시 고객이 쓰는 후기을 듣고 얻었다.
5. 어릴 적 삼양동 산동네서 살 때 무당의 굿을 본 적이 있다. 무당은 양손에 칼을 들고 외쳤다,010 9398 8924,,,010 9398 8924, 라고,
    오늘은 편안한 밤이 될 것 같다, 왜냐면 내 가슴엔 20년납 90세 보장의 부적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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